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3362

당신의 쇼생크 탈출 미국 오크라호마 대학의 한 연구원이 동물의 지능 한계를 알아보려고 동물 중 가장 지능이 발달했다고 하는 침팬지 한 마리에게 수화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는 온갖 노력을 하여 140개의 단어를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대로 생각하고 표현하게 하였더니 처음으로 한 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를 제발 놓아주세요. " 하물며 인간인 우리는 더욱 그러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우리가 죄의 종노릇을 하면서 참 자유를 누릴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죄 문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만이 우리를 죄와 사단의 결박에서 풀어주시고 파멸의 늪에서 건져 주십니다. 빠삐용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수차례 탈출을 시도한 끝에 악마의 섬에서 탈출에 성공합니다. 주인공은 탈출하기 전 친구.. 2026. 10. 24.
십자가에서 나는 나다 나는 나다. 나여야만 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내가 나 되어야 한다. 나의 나 됨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예수님으로 채워졌을 때, 나를 인정할 수 있다.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내가 누구누구 같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님이 만드신 당신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인생을 향한 놀라운 비밀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하든 신경 쓰지 말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충성하라. 친구들과 비교하여 자신을 판단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이다.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자신을 정죄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이다. 성취 수준 때문에 걱정하지도 말라. 성취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성취를 했으면 당신이 이룬 성공을 하나님의 발 .. 2026. 10. 18.
나는 누구인가?(전도서 1장 1-12절), 김덕선 목사 오늘부터 전도서 강해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도서 1장 1절부터 11절까지 말씀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도서를 읽고 허무주의나 염세주의에 빠집니다. 야! 정말 모든 게 헛되구나. 그러면서 때때로 자신의 삶이 맥이 빠지고, 인생의 어떤 그 허탈한 감정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센티멘털리즘에 빠지는 그런 본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도서의 초점이 이게 아닙니다. 전도서는 허무주의에 빠지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전도서는 두 관점이 있는데 하나는 인생은 허무하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쾌락주의로 흐릅니다. 어차피 인생은 이런 거니까 즐기면서 한 번 살아보자. 그래서 오늘날 현대인들은 허무주의 아니면 쾌락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서는 이와.. 2026. 10. 18.
인생은 관점과 해석의 차이입니다(전도서 1:12-18) 오늘은 전도서 1장 12절 말씀부터 18절 말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전도서 저자는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것을 이렇게 살피고, 연구한 끝에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다 헛되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전도서는 끝까지 읽어 보지 아니하면 우리가 오해할 기능성이 많습니다. 본문 18절에 의하면 지혜도 많고, 지식도 많아지면 근심이 더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 본문을 읽고 오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이 많아지면 근심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해아래서, 직장 생활에서 수고하고, '다 헛되다' 바람 잡는 것 같은데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을까? 오늘 본문의 의미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인생은 관점과 해석의 차이입니다. 인생.. 2026. 10. 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