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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나는 나다 나는 나다. 나여야만 한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내가 나 되어야 한다. 나의 나 됨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예수님으로 채워졌을 때, 나를 인정할 수 있다. 균형을 잡을 수 있다. “내가 누구누구 같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나님이 만드신 당신의 모습을 좋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인생을 향한 놀라운 비밀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하든 신경 쓰지 말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충성하라. 친구들과 비교하여 자신을 판단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이다. 다른 사람의 기준으로 자신을 정죄하지 말라. 당신은 당신이다. 성취 수준 때문에 걱정하지도 말라. 성취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다. 성취를 했으면 당신이 이룬 성공을 하나님의 발 .. 2026. 10. 18.
나는 누구인가?(전도서 1장 1-12절), 김덕선 목사 오늘부터 전도서 강해에 들어가게 됩니다. 전도서 1장 1절부터 11절까지 말씀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도서를 읽고 허무주의나 염세주의에 빠집니다. 야! 정말 모든 게 헛되구나. 그러면서 때때로 자신의 삶이 맥이 빠지고, 인생의 어떤 그 허탈한 감정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센티멘털리즘에 빠지는 그런 본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전도서의 초점이 이게 아닙니다. 전도서는 허무주의에 빠지라고 주신 게 아닙니다. 전도서는 두 관점이 있는데 하나는 인생은 허무하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아등바등 살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쾌락주의로 흐릅니다. 어차피 인생은 이런 거니까 즐기면서 한 번 살아보자. 그래서 오늘날 현대인들은 허무주의 아니면 쾌락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그러나 전도서는 이와.. 2026. 10. 18.
인생은 관점과 해석의 차이입니다(전도서 1:12-18) 오늘은 전도서 1장 12절 말씀부터 18절 말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전도서 저자는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것을 이렇게 살피고, 연구한 끝에 이런 결론을 내립니다. 다 헛되다.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전도서는 끝까지 읽어 보지 아니하면 우리가 오해할 기능성이 많습니다. 본문 18절에 의하면 지혜도 많고, 지식도 많아지면 근심이 더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이 본문을 읽고 오해할 소지가 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이 많아지면 근심이 많아지기 때문에 공부할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해아래서, 직장 생활에서 수고하고, '다 헛되다' 바람 잡는 것 같은데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을까? 오늘 본문의 의미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인생은 관점과 해석의 차이입니다. 인생.. 2026. 10. 18.
전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어야 한다 1. '인도'는 쉽습니다, 그러나 ‘전도'는 어렵습니다 “인도‘는 믿는 자, 믿다가 낙심한 자, 또는 불신자를 교회에 등록시키기 위해 교회에 데려오는 단계를 말합니다. 그러나 ”전도“는 불신자를 교회에 등록시켜 예수를 믿게 할 뿐만 아니라 믿음대로 행하게 하는 순종과 실천의 단계입니다. 따라서 전도는 나 한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여서 성도들의 중보기도와 사랑의 노력으로 열매를 맺게 되는 과정입니다. 2. 전도는 '은사'가 아니라, '명령'입니다. 대개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전도의 은사를 받은 것처럼 자신은 물질로 몸으로 봉사하는 은사를 받았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 명령을 하셨습니다. 하나는 하나님과 네 .. 2026.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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