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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어버이 주일 설교 22

by liefd 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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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에베소서  6:1-3), 김덕선 목사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루스벨트 대통령은 어머니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국가 생명의 최고의 자산입니다. 어머니는 성공한 정치가, 성공한 사업가, 성공한 예술가와 과학자보다도 훨씬 중요합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사회의 노인들은 가정과 사회에서 소외당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집계한 우리나라의 노인(65 이상) 수는 2026년 기준, 전체 인구의 21.2%으로 약 1112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이들 노인중 특별히 보호되지 않으면 안될 대상도 35만명이나 됩니다. 미국은 정부예산의 30% 노인복지에 쏟고 있는 비해 우리 나라는 4% 불과합니다. 어느 단체에서 노인들이 모어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여기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꾸만 우울해진다. 자신이 식구들에게 자꾸 거추장스럽게 여기는 것같아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노인의 용돈은 며느리 1/4, 손자 1/2 안된다고 합니다. 1 가족은 아들과 며누리, 2 가족은 손자, 3 가족 개나 고양이 그리고 노인이라고 합니다. 

 

본문 1절에 보면 "자녀들아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라고 했습니다. 3:20절에 보면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라 했습니다.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아니야!, 싫어! 부정적인 말을 하기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반항하려고 합니다. 오늘날 부모들 가운데 75%자식을 향하여 단호히 거절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그만큼 자녀들의 반발이 해졌다는 것입니다.

 

50 전만 해도 어린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게 감히 언성을 높인다 것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보통으로 여깁니다. 대개 보면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부모가 자니가 하자는 대로 따라 합니다. 시대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요즈음 자녀들은 매사에 충동적이며 아무런 생각없이 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에는 불순종의 영 강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라."(엡 2:2). 지금은 어른이라고 해도 신뢰를 얻지 못하면 이상 존경받을 없습니다. 부모는 하나님에게서 허락받은 권위를 자신의 영예를 위해 사용하지 말고 권위를 부여해 주신 하나님과 권위의 지배하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귀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같은''자도 위에서 때는 ''자로 읽혀지게 되는 것처럼 부모 우리도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에 앞서 자녀들에게 많은 유익을 위해 봉사하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부모는 자녀들의 성격을 파악해서 지혜롭게 양육해야 합니다. 대개 아이들은 위에 반응하는 방식에 따라 부류로 나눌 있습니다. 대략 25% 근본적으로 권위 순응하고, 75% 대체로 반권위적입니다. 25% 유형의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받아들이고 아닌 것에 대해서도 쉽게 상처를 받고 실망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자신들의 감정 숨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에 75% 유형의 아이들은 독립심이 강하고 자신의 해가 다른 사람의 견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고 독립심이 강해 모든 것을 혼자하고 싶어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부모의 충고에 대해 화를 내거나 반항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이런 아이들도 부모가 인내와 사과 이해심을 가지고 가르치면 훌륭한 아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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