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예배의 추진력
예배의 변화란 모든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쉽지 않다. 단기간에 예배가 변화되고 예배의 효율성이 드러나는 것은 아니다. 교회마다 다르겠지만 예배 변화란 추진력이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
따뜻하고 활기차며 호의적인 분위기나 역동적이며 감동적인 음악과 능력있고 동적인 예배로의 전환을 시도하는 것은 단 몇 개월이나 1년 정도의 기간으로는 비효과적이다. 만일 개인의 예배 생활 변화를 위해서도 몇 년이 필요하다면 전 성도가 드리는 예배 변화란 그보다 훨씬 오랜 기간을 두고 지속적으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 교회의 예배 변화를 위하여 추진력을 갖고 3년 내지는 5년 동안 의식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예배의 추진력(momentum)이란 예배를 정상을 향하여 끌고 가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목사가 예배의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 많은 정보를 모으고 우리 교회에 맞도록 새롭게 정리를 하는 것으로 예배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얼마만큼 극대화시키며 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목적과 삶이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예배 세계로의 여행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의 추진력은 세 가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사의 경우에는 예배에 대한 리더십이며, 찬양대원(성가대원)인 경우는 역할이며, 예배 인도자의 경우는 탁월한 영적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1) 찬양대(choirs)
교회에 들어와 문을 들어서는 순간 첫 인상이 형성되며 두 번째 인상은 자리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는 순간 만들어지고 세 번째 인상은 강단과 찬양대를 바라보는 순간 받게 된다.
사람들이 강단과 찬양대를 바라보는 순간 -온화하고 따뜻함 아니면 거리감과 차별감- 어떠한 느낌을 받게 될까? 친근함을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교회에 처음으로 출석한 사람들은 예배 가운데 찬양대원을 통해 그들의 교회의 인상을 형성하게 된다. 사람들이 예배를 드릴 때 자리에 앉아 앞을 바라보는 순간 가장먼저 마주치게 되는 것은 회중들을 향한 따뜻하고 친근하며 환영하는 분위기를 주는 사람들은 찬양대원(성가대원)들의 눈일 것이다.
만일 찬양대원 중 한사람이 실수하여 웃음을 자아낸다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찬양대에게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는 찬양대원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분위기를 즉각적으로 엿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쁨의 주제를 가지고 찬양을 하는데 찬양대원들의 얼굴이 마치 장례식에 참석한 것 같은 분위기를 하고 있는 대원이 있다면 회중들은 누가가 죽었는가? 무슨 문제가 있는가하며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그와는 반대로 슬픈 가사의 찬양을 하면서 즐거워하는 대원이 있다면 회중들은 그에게 좋은 시선을 주지 않게 될 것이다.
예배를 리드하는 역할을 찬양대가 하며 회중들의 관심이 찬양대원들에게 있다. 그렇다면 찬양대원들은 회중들을 더 깊은 예배로 리드하기 위해서 모든 모습에서 모델이다. 찬양대원들은 회중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며, 환대하는 마음을 소유하도록 그들을 격려해야만 한다. 또한 이러한 환영과 격려하는 마음은 그자체가 하나의 찬양이며 다른 사람들과 하나의 가족이라는 느낌을 동시에 전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이러한 마음은 빛을 발산하여 회중들에게도 전달 될 것이다.
찬양대원은 예배를 드릴 때 개인의 컨디션(condition)보다 포지션(position)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봉사자라야 한다. 단순히 목소리를 잘 내어 아름답게 찬양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예배드리는 회중들이 하나님을 경험하고 예배의 감동에 사로잡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은 더욱 가치 있는 일이다.
찬양대는 별도의 지정된 장소에서 드러나는 자리에 있게 된다. 그러므로 표정, 행동, 모습 하나 하나가 예배드리는 예배자나 예배의 흐름과 감화력에 영향력을 준다는 것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찬양대원의 올바른 7가지 예배 자세
① 하나님을 향하는 열정을 가져야 한다.
② 예배에 몰두하는 집중력이 있어야 한다.
③ 힘을 다하는 예배의 정신을 보여야 한다.
④ 회중들에게 감동을 주는 모습을 해야 한다.
⑤ 즐겁게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⑥ 서로의 조화를 이루며 배려하는 마음을 품어야 한다.
⑦ 예배의 조력자로서 도움을 주어야 한다.
찬양대원은 매일의 삶에서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찬양 큐티(QT)를 통해서 자신의 영성을 발전시키며 매일 찬양의 능력으로 사는 모습을 실천해야 한다. 그리고 찬양은 습관이 되어야 하고 매일 찬양하는 사람이 찬양대 사역도 탁월하게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시편 119: 164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기를 기대한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하루 일곱 번 찬양하기 큐티를 시작하길 바란다. 찬양은 축복이며 은혜이며 기적이다. "119/164/7/1의 큐티"를 시작하라. 그리고 매일 말씀과 찬양으로 무장된 찬양의 군대가 되어야 한다.
당신의 찬양 모습은 진정으로 영성의 훈련에서 나온 것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당신의 하트(heat)에서 뿜어 나오는 사랑의 고백이 담긴 찬양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경험한 찬양의 위력을 가지고 당신이 직접 찬양의 간증을 매 주일마다 하나님께 그리고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찬양대원의 영혼이 빈곤하면 그의 찬양은 자장가일 것이며, 사람들에게 어떤 감화력도 주지 못할 것이다.
마리아의 송가(Magnificat)에서 마리아는 말합니다.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눅 1:46-47).
찬양대원은 하나님을 찬양할 때마다 마음과 영혼을 동시에 사용하며 즐거워해야 한다.(약5:13)
하나님은 당신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알고 계신다. 진실하게 찬양의 삶을 살며 찬양을 입에 담고 사는 사람인지 그렇지 않으면 가끔 역할만 하는 사람인지 하나님은 구별하신다. 찬양의 큐티와 7번 찬양하는 실천을 하라. 단 1개월이라도 찬양대원이라면 실천해야 한다
2) 예배인도자(Worship Leaders)
예배인도자(Worship leader) 사역은 예배의 중심 사역자이다. 대부분의 교회는 담임목사가 예배 인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지만 좀 더 질적이고 전문성 있는 예배를 위하여 예배 인도자 사역을 실시해야 한다. 영국이나 미국의 교회들인 경우 워십 리더들이 예배를 기획하고 준비하며 실제적으로 예배의 진행을 책임지고 있다. 앞으로 더욱 관심 있게 여겨야 할 것은 현재의 영국과 미국의 대형교회들의 목회자들 중에서 예배인도자로 활동하다가 목회를 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예배의 집중력에서 예배 인도자들이 일반 목회자들 보다 예배에서 더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예배 인도자는 찬양 인도자를 뜻하는 말이 아니다. 예배 인도자는 예배에 대해 신학적인 훈련과 영적인 민감성, 예배의 흐름과 회중을 위한 리더십 등을 전문성 있게 스터디 한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찬양대 지휘자나 부 교역자들이라고 해서 예배 인도자로 세워져서는 예배의 미흡한 점들이 노출되고 만다. 별도로 훈련을 받은 예배 인도자들을 교회가 초청하고 그들이 충분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예배의 환경과 예배의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 예배는 조화(harmony) 사역인 동시에 전문화 사역이기에 신중한 예배 사역자들을 세워야하는 것이다.
따뜻하고 활기차며 친근감 있고 영적으로 충만하며 격려하는 마음을 소유한 예배 인도자를 세우는 것은 예배 가운데 환영하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가운데 하나이다. 또한 예배 인도자는 예배 인도를 통해서 예배와 담임 목회자를 돕는 사람이다. 예배 인도자는 찬양, 성시낭독, 합심기도나 광고를 담당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성경교독을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예배 인도자는 담임 목회자가 기도와 말씀 그리고 축복기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배 전체를 인도할 수 있을 것이다. 예배인도자는 또한 예배에 참석한 모든 회중들에게 따뜻하게 환영하는 초청과 열린 마음으로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예배의 흐름을 전달하는 일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예배 인도자는 음악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예배 전체에 대해 기획에서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게 준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규 훈련을야 한다. 교회들이 아직도 예배 인도자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없이 음악적 실력만 있으면 예배에 세우는 것은 지향되어야할 문제이다. 미래의 예배 인도자를 누구를 세우는가에 따라 예배의 역동성이나 질적 수준과 회중의 예배 감격에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전략적으로 예배 인도자 개발에 교회가 투자를 해야 하고 전문적 기관에서 훈련을 받게 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사람을 예배 인도자로 선택하라.
① 예배의 전문적 훈련을 받은 사람
② 영성이 깊고 충만한 사람
③ 음악적 실력이 있는 사람
④ 하나님의 부르심에 헌신적인 사람
⑤ 인품과 자부심 그리고 고결함을 지닌 사람
⑥ 사역에 적합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
⑦ 따뜻하고 환영하는 마음을 소유한 사람
⑧ 언변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사람
⑨ 동정을 베풀 줄 아는 사람
⑩ 순발력이 있고 재치 있는 사람
예배인도자로서 중요한 요소는 인품과 고결함 그리고 분명한 자기 확신이다.
이것은 당신이 "완전한' 사람을 찾아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며 하나님의 영광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와 은혜를 힘입어 우리의 성품을 발전시키려는 사람을 찾아야만 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부심이 없어서 고통당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을 비하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건전한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삶의 모든 부분에서 고결함이 나타나는 사람들이다. 사역에 적합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을 예배 인도자로 선택해야 한다.
때때로 모든 예배에 반드시 예배 인도자를 세워야 하는가? 특별한 예배인 경우 즉 성탄절, 부활절, 감사절 그리고 전도주일 등에는 예배 인도자를 반드시 세워야 할 것이다. 모든 주일에 자동적으로 예배 인도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인적자원의 한계 이상으로 예배 인도자를 세우려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효과적인 예배인도자를 세우는 것은 원하는 모든 사람을 예배 인도자로 세우는 것과는 다른 문제이다.
성경을 통해볼 때 우리에게 다양한 은사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은사와 재능을 소유한 사람을 예배 인도자로 준비시켜야 한다. 그러나 은사와 재능을 소유한 사람이지만 다른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예배 인도자가 리드를 잘하는 사람이어야만 하는 것은 매우 중요 요소이다. 우리가 찾는 사람은 하고자하는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 아니라 예배인도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사람을 찾는 것이다.
예배 인도자는 단순히 매주일 마다 순번을 따라 세우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한사람은 강림절 예배 인도자로 세울 수 있을 것이며, 다른 사람은 사순절 예배인도자로 세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인 주일에는 같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예배를 인도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 인도를 훌륭히 행하는 사람을 세우는 것이다.
예배는 팀 사역이다. 팀 사역에는 예배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팀 사역자를 포함시킨다. 팀 사역을 주장하는 목회자가 언제나 혼자서 예배를 인도하는 것은 팀 사역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것이다. 목회자가 예배 전체를 혼자서 인도할 필요는 없다. 목회자는 하나의 팀으로서 예배 인도자와 리더십을 나눌 수 있다.
목회자와 함께 일하는 많은 교회의 스텝들은 각기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다. 만일 목회자는 훌륭한 목자이며, 능력 있는 설교자이고, 지혜로운 사람들이며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돌보는 지도자인 동시에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성격의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사람들을 축복하신다. 그러나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사람이 혼자서 예배 전체를 인도하게 된다면 예배는 쉽게 힘을 잃게 될 수 있다.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사람들이 예배 전체를 인도 한다면 그가 말씀을 선포할 즈음에는 정작 사용해야할 확신과 에너지를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
유능한 예배 인도자는 조용하고 수줍어하는 성격의 목회자가 온전히 기도하고, 말씀을 선포하며, 축복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그를 돕는 일을 할 수 있다. 만약 예배 인도자가 이와 같이 담임목회자를 도울 수 있다면 목회자는 넘치는 확신과 에너지를 가지고 말씀선포를 위해 강단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교회의 크기에 상관없이 담임목회자가 예배 인도자와 리더십을 나누는 교회이어야 한다. 목회자가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목양자로 인식되기를 원한다면 예배와 관련한 모든 광고들을 예배인도자들에게 맡기도록 한다.
담임목회자가 모든 광고를 책임지게 되면 회중들에게 목자 또는 지도자로 보이기보다는 관리자 또는 프로그램 책임자, 행정을 책임지는 사람으로 인식되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처음 예배에 출석한 사람들이 교회가 진심으로 그들을 환영한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 리더십 은사를 소유한 유능한 예배인도자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예배 인도자나 음악 사역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감동적인 예배와 회중들이 은혜가 충만한 예배와 힘 있는 찬양을 드리게 하기 위해서 예배 인도자나 음악 사역자가 할 수 있는 7가지 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언급할 수 있다.
1) 찬송과 합창을 배우는 일이 즐겁도록 만들어라.
이 문제는 아주 중요하다. 노래에 대하여 배워야만 하는 것들이 아주 많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젊은이들은 찬송가에 대하여 많이 알지 못하며 어른들은 합창곡이나 교회 음악들에 대하여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복적으로 리듬을 들어서 곡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반복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하다.
회중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기 전에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그들에게 곡을 돌려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계획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수용성을 증가시킨다.
이를테면, 먼저 곡을 듣고 나중에 노래를 배우는 것이 효과적으로 노래를 배울 수 있게 된다. 만약 내가 새로운 찬송이나 합창곡을 소개하기 원한다면 나는 한 주전 헌금시간에 이곡을 들려줄 것이다. 회중들이 새로운 찬송이나 합창곡이 아름답게 연주되는 것을 듣게 되면 그들은 자극(aroused)을 받게 되며, 배우려는 마음이 중가하게 된다. 그래서 회중들이 "이 얼마나 아름다운 곡조인가?"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 때가 바로 전환점이 된다. 그러므로 회중들이 노래하기 전에 그 곡에 대하여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방법을 이행하라.
* 듣기를 통해서 배우는 방법
(1) C.D 플레이어, 가수, 예배시작 전, 헌금시간, 특송 또는 후주곡(예배 마지막 독주)으로 악기를 통해서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하는 방법(한주 또는 그 이상 주일 날을 이용해서)
(2) 찬양대의 찬양을 통해서
(3) 가사를 읽거나 페러 프레이즈 하는 방법을 통해서
(4) 새로운 곡에 대한 이야기 또는 설명을 주보를 통해서 알도록 하며
(5) 가수나 찬양대가 먼저 한 소절을 노래하고 회중들로 하여금 동참하도록 하 는 방법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의 목적을 다시 한 번 언급한다 면, 회중들로 하여금 새로운 노래에 대하여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함으로 그들이 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 새로운 노래를 가르치기 위한 준비
당신이 새로운 노래를 소개하고자 할 때, 이 노래를 소개하는 전략에 대하여 생각하라. 당신이 계획한 것을 실제 상황에 맞추어 집에서 시도해봐라. 큰 소리로 말하고 노래를 해봐라. 예상되는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봐라. 그리고 “실제로 해봐라" 엉망일 수도 있다. 당신이 모르는 노래를 가르치려 하지마라. 노래를 암기하라. 악보를 덮어두고 당신의 암기를 실험해봐라.
* 새로운 노래를 한줄, 한줄 따라 부르게 하라.
찬송가나 합창곡을 회중들로 하여금 한줄, 한줄 따라 부르도록 할 때 설명은 최소화하고 음악적인 요소에 집중하고 어려운 부분은 반복하라. 가르치는 일을 중단 없이 진행하라. 회중들에게 "나를 따라 하십시오." 라고 말하고 그들이 당신을 따라하도록 해라. 이 단계에서 당신은 악기 연주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키보드를 통해서 음만 연주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음의 높이를 낮게 잡아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라.
* 한곡의 노래만을 소개하라. 동시에 새로운 곡 하나 이상을 소개하지 마라.
* 예배를 드리기 전에 새로운 노래를 소개하라. 가능하다면 주일 아침 예배이전에 새로운 노래를 소개하라. 그 외의 시간들을 사용하여 자주 가르치도록 해야 한다.
(1) 가정 성경동부 또는 주일학교 교실
(2) 주일 저녁 찬양시간
(3) 예배준비를 위한 시간 2-5분 정도.
2) 노래의 “키”(key) 지혜롭게 맞추라(pitch).
찬송가나 합창곡에서 항상 알맞은 "키"를 잡는 것이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적당한 "키'는 보다 분명한 반응을 가져온다. 사람들은 자기의 "키'에 맞추어 노래할 것이며 분위기와 그 순간 자신들의 역할에 대하여 감을 잡을 것이다. 하나의 "키'로 모든 상황에 적응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조용한 기도의 분위기로 들어갈 때 음을 더욱 낮게 하라. 기타를 연주하는 사람은 필요하다면 카프를 사용하라. 지혜롭게 행하라! 만약 당신의 교회가 조용히 노래한다면 일정한 시간만은 낮은 키를 사용하라. 낮은 키는 격렬하지 않으며 사람들을 끌어 들이는 힘이 있다. 만약 회중들의 반응이 적극적이지 않다면, 마지막 시도로, 모든 악기들을 내려놓고 찬양 팀이 한 두곡 더 찬양하라. 그리고 사람들로 하여금 반주 없이 노래하게 하라. 이것은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이 방법은 사람들로 하여금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3) 남자들로 하여금 노래에 참여하도록 하라.
남자들에게 노래하는 것이 유약한 모습이 아니라는 생각을 주입시켜라, 이스라엘의 위대한 용사였던 다윗은 또한 노래하는 사람이기도 했다. 남성들도 자기자녀들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 노래를 불러야만 한다. 남자들로 하여금 노래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 고려해 봐라. 예배 시작 전 2-5분정도 남자들과 여자들을 구별해서 노래하도록 해보라.
짧게 하라. 만약 매번마다 짧은 시간동안만 이렇게 한다면 사람들은 이러한 일에 좋아 할 것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말은 삼가라. 남자들을 노래하도록 하는 일은 여자들 보다 힘들다. 여성들에게 먼저 시작하도록 집중하라. 여성들이 배우는 것을 남성들이 듣게 될 때 이것은 남성들에게 여자들 수준만큼 배우려는 자극이 될 것이다.
4) 회중들의 반응을 증진시키기 위에서 찬앙 팀을 사용하라.
찬양 팀은 예배 인도자에게 안정성을 가져다 줄뿐만 아니라 회중들을 도와준다. 예배 인도자가 의기소침 해질 때, 찬양 팀 대원들이 그들을 다시 일으켜 줄 수 있다. 팀을 구성하면 연습의 방법들을 개선할 수 있으며 예배를 마친 후 평가를 통해서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당신의 교회가 작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라. 예배가 시작되기 전 충분한 연습을 하라. 그리고 주중 연습은 매우 중요하다. 모든 마이크의 음질을 점검하라. 핵심적인 악기 연주자들 즉, 키보드 연주자, 기타 연주자, 베이스 연주자, 타악기 연주자들만 따로 예배시작 전 1시간이나 30분전에 다른 사람들과 분리에서 먼저 모임을 가져라. 그리고 음을 조율하고 코드와 템포를 확인하라.
필요한 리듬을 연습하고 노래와 노래가 바뀌는 부분을 연습하라. 그런 다음 다른 악기 연주자나 찬양 팀을 초대하여 핵심적인 노래 전부를 연주해보라. 가장 기본적인 흐름뿐만 아니라 아주 특별한 세부사항들까지 관심을 집중하라. 스크린에 나타나는 단어들과의 타이밍까지도 관심을 가져라.
예배가 시작되기 전 평온하고 자신감 있는 상태가 되도록 준비하라. 서두르는 자세는 피하라. 적어도 예배시작 15분전에는 팀원들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라. 찬양 팀원들이 함께 기도할 때 예배에 힘과 일체성을 가져 오게 된다. 강단에 올라가기 전 함께 무릎을 꿇고 각자 기도하라.
5) 음악의 유형과 다양성을 알려라.
회중찬양에서 음악의 유형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노래하는 사람들과 악기연주자들을 이용해라 누군가가 노래를 하거나 또는 가사를 읽을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들을 성취할 수 있도록 한다,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으며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회중들은 이러한 소리에 편안해질 수 있으며 내용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만약 내용이 이해하기 어려운 의미라면 가사를 반복하여 읽을 수 있다. 한 번에 몇 개의 곡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독창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다른 곡으로 전환하도록 도울 수 있다.
6) 손을 이용해서 찬양하는 사람을 활용하라,
몸으로 찬양할 때 새로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런 행동을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겠는가라고 질문할 수 있다. 예배 인도자며 비올라 대학의 교수인 바이라이 에스처(Barry Liesch)는 '나는 지금까지 다음 노래 "거룩, 거룩, 거룩" 틀 몸으로 찬양할 때 이를 거절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사람들이 손으로 행하는 동작의 의미와 경건한 목적을 이해할 때 분명히 긍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 회중들의 찬양을 격려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다음에 소개한다.
① 긍정적인 자세를 취하라.
② 일어나서 찬양하고 앉아서 경배(adoration)하라.
③ 손으로 찬양을 인도하며 목소리로 경배하라.
④ 찬양을 인도할 때 눈을 너무 많이 감지마라-깨어있어라
⑤ 느슨한 찬양을 격동적 터치(percussive touch)로 생기 있게 만들어라.
⑥ 찬양대(성가대) 연습시간에 찬송이나 합창곡을 연습하라.
⑦ 찬양대/찬양 팀을 특별 행사시 복도에 줄지어서 노래하도록 하라.
⑧ "이달의 찬송"과 "오늘 주일의 찬송"을 만들며 "찬송 축제"를 계획하라.
목회자는 찬양과 관련된 성경을 본문으로 설교할 수 있을 것이다.
훌륭한 시리즈 설교는 훌륭한 결과를 가져오게 만든다(찬양토픽설교참고/연구소).
⑨ 노래의 제목과 찬양한 날짜를 기록하라.
7) 음악적 명암의 중요성을 가르쳐라.
멜로디는 교회에 널리 보급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모든 기회에 항상 연주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결과는 음악적 명암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든다. 대조는 너무나 중요하다! 당신의 악기 연주자들에게 말하라! 그리고 그들을 교육시켜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모든 사람들이 악기를 처음부터 끝가지 연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하라. 당신의 악기연주자들을 오직 큰소리를 내고, 노래를 강렬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고, 친밀하고 아주 조용한 노래에는 관심이 없는가? 왜 모든 노래를 위해서 오르간이 연주되어야 하는가? 같은 악기들 고정된 음향, 그리고 모든 연주자들의 똑같은 다이나믹(역동성)은 죽은 거나 다름없는 조화일 뿐이다.
생각 없는 연주는 생각 없는 노래를 만들어 낼 뿐이다. 사람들은 명함을 필요로 한다. 기타 연주자 그리고 키보드 연주자, 좀 더 도전적인 자세를 취하라. 다소간의 위험을 감수하라. 대부분 당신들은 음악예배에 있어서 감정을 주관하는 중심에 있는 사람들이다.
만약 당신이 아무런 느낌이 없다면, 만약 당신이 연주하는 노래에 확고한 자신감이 없다면 회중들 또한 당신과 같을 것이다. 당신이 교회 음악사역자로서 당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글로 써봐라. "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도록 돕는 사람이다. 나는 예배의 흐름을 돕는 사람이다. 나는 찬송가 내용 의미를 끌어내는 사람이다. 나는 승리를 만드는 사람이다. " 이와 같은 선언은 당신 역할의 고결함을 알도록 해준다.
* 예배 인도자의 책임
① 하나님을 섬기는 것-하나님께 찬양하는 각자의 책임
② 예배를 위한 자신을 준비시키는 것-죄를 해결하는 책임
③ 여배를 위하여 미리 기도드려야 하는 것-투자에 대한 책임
④ 예배 장소에 자주 갈 것-모임에 대한 책임
⑤ 찬양과 경배에 자기 동기 부여가 일어날 것-자기 조정의 책임
⑥ 어느 경우든지 예배하는 것-매일의 삶에 대한 책임
3) 목회자(Pastors)
때때로 따뜻하고 생명력 있는 예배 분위기는 찬양대(성가대), 또는 예배 인도자 들자 들로부터 만들어지며 그 중에서도 목회자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지배는 팀 사역이며 공동의 사역이지만 전체를 총괄하는 책임은 목사에게 있다. 목사의 예배 리더십은 예배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 만일 목사가 열정적이고 따뜻하며 활기 넘치는 예배를 추구하면 예배도 역동성을 갖게 된다. 그러나 목사가 예배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나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다면 예배는 미약하다. 적어도 목회자들은 담대함과 확신 그리고 자비함과 격려함 그리고 기쁨과 희망을 가지고 예배를 드릴 때 예배의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목회자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What Can Pastors Do?)
예배를 인도하는 목회자는 찬양하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교회를 감독하고, 예배나 사역의 분위기와 방향을 제시하며 올바른 태도와 조건들을 격려하고 실질적인 지원자가 되는 것이 목회자의 책임이다. 목회자는 반드시 다음의 목표들을 추구해야만 할 것이다(찬양에 있어서의 목사 역할)
1) 주일아침 찬양/음악을 라이프스타일과 연결시켜라.
날마다 예배 가운데 사는 것은 성도들이 평생 동안 행해야할 소명이다. 주일아침 예배는 이 소명을 지속하는 한 부분이다. 강력한 찬양(주일예배의 찬양)을 격려할 뿐만 아니라 일상의 찬양과 예배 또한 격려해야만 한다.
2) 예배의 가장 핵심적 대상은 음악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라.
하나님은 반드시 가장 중요한 예배의 대상이 되어야만 한다. 음악행위, 음악 스타일, 또는 악기들이 그 대상이 될 수 없다. 우리 시대에 있어서, 사람들은 예배와 음악을 동일하게 생각한다. 만약 음악이 훌륭하면 예배 또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 밖에 중요한 활동들 즉 기도, 성경봉독 등을 점점 소홀히 취급해 가는 위험에 처해있다. 그러므로 기도, 성경봉독, 헌금 그리고 설교시간 등 예배의 모든 부분에서 온전히 균형적으로 헌신되도록 당신의 회중들을 가르쳐라. 그리고 어떤 노래들은 노래하는 것 자체가 바로 기도라는 사실을 회중들에게 가르쳐라.
3) 회중들의 찬양이 개인이나 그룹의 역할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하라.
회중들의 찬양은 예배를 높이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당신의 가장 기본적인 책임인 것을 명심하라.
건강하고 바른 목회자는 회중 전체가 참여하는 예배를 만든다. 그러나 대부분의 음악 지도자들은 신학적인 측면에서, 회중들이 가장 중요한 찬양대(성가대)라고 말할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이 만약 그들이 무엇에 가장 많은 열정을 보이는지 눈여겨 살핀다면, 당신은 그들이 회중들의 반응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별로 노력하지 않는 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만일 당신이 강력한 찬양을 부르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지 않거나 이를 위해서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러한 교회를 기대할 수 없다. 특별음악, 찬양대(성가대), 예배 팀으로 가득 채우게 될 때, 결국 우리는 회중들의 응답을 무시하게 되고 회중들을 관중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4) 회중찬양의 목적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해라.
합창이나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 내면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회중들을 하나로 만들게 하며, 이를 통해서 자기들의 기도를 표현하게 하고 감동을 주며, 근본적인 교리를 가르치며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내도록 돕는다.
5) 다양한 음악자료들을 사용하도록 강조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 3:16) 만약 초대교회가 다양한 음악적 자료들을 가지고 있었다면 왜 우리는 찬송과 합창들만을 인정해야 하는가? 목회자는 예배에 필요한 음악 자료들을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예배 음악들을 예배에 적용시켜야 한다. 예배가 약한 교회일수록 찬양의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다.
6) 새로운 찬송들과 합창들을 확립시켜라.
새로운 찬송들과 합창들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예배인도자들에게 새로운 노래들을 개발하도록 격려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노래를 반복하여 사용함으로 교회에 이러한 노래들이 자리 잡도록 만든다. 이렇게 한 다음 다시 새로운 노래 자료들을 소개하는 단계로 옮겨간다. 만약 당신이 새로운 노래에 헌신되었다면 새로운 노래를 발견하고 이 노래가 "매우 친숙한' 노래가 될 때까지 매 주일예배에서 사용하라. 그런 다음에 이 노래를 당신은 회전(rotation)시켜야 한다.
이 방법은 그날의 주제에 부합되는 노래들을 광범위한 범위에서 발견하여 사용하고 몇 달 혹은 몇 년 뒤에는 불러지지 않는 노래에 대한 이해력을 증진시키고 기억하도록 할 것이다.
7) 찬송가나 합창들을 자신의 말로 바꾸어보라(Paraphrase).
새로운 노래나 어려운 경배찬양을 자신의 말로 페러프레이즈 하는 것은 도움이 되며 단순히 가사 말을 읽는 것보다 지루하지 않게 만든다. 이러한 새로운 방법들은 가사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해 준다.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나 심원한 언어들의 의미가 명확해 질 수 있고 그 느낌을 되살려 낼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한 기도는 찬양이 기도를 통해서도 계속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다음 노래를 예를 들면,
예수님, 당신을 생각할 때("Jesus, the Very Thought of Thee")
Jesus, the very thought of Thee:
예수님, 당신을 생각할 때
With sweetness fills my breast:
나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하고
But sweet far thy face to see;
그러나 주님의 얼굴을 대하는 그 기쁨을 무엇과 비하랴
And in thy presence rest;
그리고, 당신이 계신 곳에 안식하기를
이 노래를 부르기 전에 즉흥적으로 가사를 당신의 말로 표현하여 기도하라.
기도는 "예수님 내가 당신을 생각할 때" 라고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감미로운 분이시며 그 분께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보다 상세한 말로 다시 표현하거나 또는 회중들이 당신의 페러프레이즈한 것을 읽을 수 있도록 인쇄하거나 스크린을 통해서 보여줘라.
All: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는 것은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경외함을 불러옵니다. 그러나 당신의 얼굴을 마주대할 때 우리의 경외함은 훨씬 더하며 그리고 당신과 함께 거할 수 있을 것입니다.
Women: 우리의 목소리로 이 놀라움을 어찌 표현 할 수 있으랴, 우리의 마음 속에 당신을 모시며, 당신을 기억하는 것조차도 "축복된 그 이름 예 수" 이보다 사랑스런 이름 어디 있으랴!
Men: 당신은 회개하는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당신을 향해 그들은 기뻐 소리칩니다.
실패한 사람들을 향한 당신의 사랑이 모두에게 알려지고
당신을 찾는 사람에게 당신의 선함을 느끼게 합니다.
All: 예수님,
당신은 우리에게 유일한 기쁨의 근원이 되어주십시오.
당신은 우리를 향한 가장 큰 상급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지금부터 영원까지
당신이 우리의 영광이 되시기 기원합니다.
이제 찬양합시다. 위에서 페러프레이즈 한 것을 다시 저는 것은 글로 쓴 기도인 것이다. 이제 찬송의 내용은 보다 더 중요성을 갖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 내용을 생각하고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이미 가졌기 때문이다. 찬송가 가사를 페러프레이즈 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루하지 않은 방법으로 가사의 내용을 음미하도록 하며 가사의 깊은 의미와 그 무게를 완전히 소화하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당신이 가르치고 기도할 때도 찬양은 계속된다. 이러한 일을 효과적으로 행하는 것은 사실 힘든 기술을 요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페러프레이즈 한 것으로 기도형식을 취하게 될 때, 이것이 회중들에게 가사의 의미를 경험하도록 하기위한 의도적인 방법이라는 것조차도 그들이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신은 이러한 방법을 반드시 시도해야만 한다. 이러한 방법은 모호한 찬양을 의미 있게 만드는 중요한 방법이다.
8) 간증들(testimonials)을 준비하라.
"찬송이 나에게 어떠한 의미가 되었는지' 때때로 당신 예배를 통해서 간증하게 하라, 이러한 간증을 함께 나누도록 사람들을 초대하라. 간증은 여한 요소이며 공동체의 동질성을 만들어 준다. 그러나 간증할 때는 지나친 개인의 자랑이나 극단적인 우월감은 예배의 방향을 바꾸어 놓을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9) 찬송의 배경을 함께 나누어라.
찬송의 배경 이야기들은 회중들이 왜 찬양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고 특별히 젊은이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찬송은 자신의 상태나 환경에 대한 하나님께의 고백이다. 케니스 오스백(Kenneth W. Osbeck) 저서인 "101가지 찬송 이야기' 책을 구입하라. 이 책은 설교 예화집으로서도 유용하다.
10) 집에서 사용하기 위한 찬송에 대한 책이나 CD를 구입하도록 권하라,
11) 찬송가에 대한 멘트나 장황한 말들을 끼워 넣는 것을 자세하라,
일부 교회에서는 한곡이 끝나면 음악을 멈추고 노래가 어떻게 주제에 부합되는지 설명하는 교회들이 있다. 이 방법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다. 예배 중에 말은 최대한 자제해서 사용해라. 책 페이지를 세는 소리나 또는 찬양 집에서 가사를 글로 쓰는 행동들로 방해를 받지 않도록 하라. 그러나 간략한 진행방향이나 순서 등을 언급하는 것은 예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폴 엔더슨(Paul Anderson) 목사는 말하기를 그의 장로들은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말하도록 지속적으로 목사에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 "사람들을 알도록 인도해라, 그러나 그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 가만 말해라. 많은 말은 불필요하다. 단지 이어지는 노래 사이를 연결할 수 있는 간략한 멘트나 또는 찬양하기 전에 성령 안에서 한 문장 정도 언급하는 것은 모호함을 없애고 사람들로 하여금 동참하도록 만든다."
12)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하라.
라이에스처 교수는 이렇게 고백했다. '내가 청소년 이었을 때, 나는 교회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기위해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그 때 목사님께서 약속 때문에 교회를 나가거나 밖에서 돌아오실 때 종종 나에게 다가와 "잘 지내니" 라고 말씀하셨다. 그 때 목사님께서는 종종 찬송을 부르시며 교회를 나가시고 영적인 노래를 부르시며 교회로 돌아오시곤 하셨다. 목사님께서 설교하실 때, 마치 성경을 암기하고 계신 것처럼 찬송가 구절을 인용하셨다. ' 이것이 바로 음악적 리더십이다. 찬송과 찬양은 당신을 영적인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 당신의 회중들이 이 사실을 알도록 하라.
13) 영적싸움을 위해서 찬양으로 준비시켜라.
우리가 영적인 전쟁을 생각할 때, 우리는 에베소서 6장에 말씀한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는 것을 생각한다. 그러나 종종 우리는 에베소서 6장이 에베소서 5장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간과한다. 클린트 아놀드(Glint Anold)는 이야기를 했다. "과거에 나는 찬양을 개인적인 것으로 생각해왔다. 지금 나는 이것을 하나의 연합적인 행동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성도의 연합에서 우리는 시험과 영적싸움에 대항하기 위해서 서로 무장한다. 아놀드(Arnold)는 확신하기를 예배인도자, 찬양 팀 그리고 성가대는 그의 형제와 자매들이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만들기 위해서 예비시키고 준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찬양을 통해서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 스스로를 무장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것들은 시편들과 찬송들 그리고 영적인 노래 가운데 깊숙이 내제되어있다. 우리가 연약함 가운데 있을 때, 노래는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이러한 노래들은 우리가 시험 가운데 있을 때, 우리 가운데 거하고 우리를 돕는다. 에베소서 6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갑주와 기도로 무장하도록 권면한다. 아놀드는 "우리는 찬양을 그 목록에 추가해야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한다.
우리는 에베소서 6:10과 5:19절과 3장16절과 연계시키지 않았다. 바울이 에베소서 6장10-11절에 "종말로, 주안에서 강건하며 그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말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종말로" 라는 단어가 다른 것과 연계되어 있음을 생각해야만 한다. 우리는 전신갑주를 바울이 앞에서 말한 것과 연계하여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성령 충만한 가운데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엡5:19),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고 그 결과 그리스도께서 너의 마음에 거하게 하라(엡3:16-17). 또는 골로새서3장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라. 그러므로 우리는 에베소서 6장을 전체의 조명 아래에서 생각해야만 한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크리스천의 영적전쟁에 대하여 이와 같은 관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전신갑주를 입으라. 지혜로운 노래로 옷을 입어야 함을 강조해야 한다.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예배에서 찬양 팀/예배 팀(worship team) 그리고 찬양대(성가대)는 단지 노래를 행하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중요한 비밀을 당신의 찬양 팀/예배 팀(worship team)과 회중들에게 알도록 하라.
14) 회중찬양을 위해서 웨슬레의 법칙을 적용하라,
감리교의 창설자이기도한 웨슬레의 법칙 Wesley's Rules for Congregational Singing(1770)들은 가치 있는 것으로 예배 때 하나님께 감동적인 반응을 위해서 매우 유익하다. 예배에서 순 반응을 가지게 하라(Be proactive)! 프로젝트나 주보에 알려라. 그리고 그것들을 함께 읽어라.
* 웨슬레의 5 S의 찬양 법
① Sing ail(함께 찬양하라);
가능한 한 자주 회중들과 함께 노래하라.
② sing lustily(힘차고 용기 있게 노래하라):
당신이 마치 힘없고 정신 잃은 사람처럼 노래하는 것을 조심하라. 힘차게 소리 높여 노래하라.
③ Sing modestly(겸손하게 노래하라);
고함치지 마라, 그래서 마치 혼자 노래하고 회중들로부터 동떨어지지 마라. 이렇게 노래하는 것은 조화를 깨뜨린다. 당신의 소리가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 그래서 명확하고 분명한 소리를 만들어라.
④ sing in time(정확하게 노래하라);
앞서거나 뒤에 처지지 마라, 노래를 이끄는 목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 소리에 정확하게 맞추어라. 너무 느리게 노래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천천히 노래하는 것은 사람들에게서 활기를 빼앗아간다.
⑤ sing spiritually(영성을 가지고 노래하라);
당신이 노래하는 한마디, 한마디 마다 하나님을 바라보라.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하라.
당신의 찬양 리더들로부터 당신의 노력에 대하여 감사함을 받을 수 있어야한다. "하나의 팀이라는 의미가 무엇인가!" 찬양 리더들은 당신이 회중들과 함께 웨슬리의 법칙을 실천하는지 살필 것이다. 톰 크라우터(Tom Kraeuter)는 다음과 같이 예리한 비판을 하고 있다. '나는 찬양에 있어서 목회자의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교회들을 방문한 경험이 있다. 이러한 교회들은 비록 훌륭한 음악가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찬양시간 만큼은 무기력했다. 사람들은 찬양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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