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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성전 재건의 방해자(느헤미야 4:1-23), 김덕선 목사

by liefd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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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는 성전 재건의 작업을 진행되는데 있어서 예기치 않은 커다란 반대에 부딪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두에 두어야 합니다. 성전 재건 작업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시작되었지만 방해하는 무리들 있었습니다.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 (2:19, 6:1) 비롯한 그의 측근들과 더불어 사마리군인들 앞에서 유대인들을 조롱했습니다(1-2), 산발랏은 유대인들이 성벽 재건 작업 완성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2-3절), 암몬 사람 도비야도 유대인들의 용기를 꺾기 위하여 조소하였습니다(1).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조롱을 받을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우리를 조롱하는 하나님이 나와 가까이 계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1. 문제를 언제든지 기도로 풀어가라 (1-5)

 

느헤미야는 비난을 당했을 겸손히 하나님께 호소하였습니다. 그들의 심리전에 말려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어떠한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언제든지 기도로서 해결해 나갔습니다. 4절에 보면 "우리 하나님이여 들으시옵소서 우리가 업신여김을 당하나이다'라고 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조롱하는 자들을 엄하게 책망하실 것을 간구했습니다. 5절에 보면 "앞에서 그들의 악을 덮어두지 마시며 그들의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그들이 축하는 앞에서 노하시게 하였음이니이다" 라 했습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할 상대방에게 복수의 감정을 가지고 저주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나 느헤미야의 기도는 단지 백성들 대한 대적이 아니라 '주를 노하시게 하는 ' 하나님의 대적이라는 측면에서 공적인 거룩한 사역을 막는 악한 세력들을 용서할 없다는 것입니다.

 

2.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6-10)

 

그는 산발랏의 반대에 부딪히 기도하면서도 성벽 재건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오히려 원수들의 핍박이 백성들을 더욱 뭉치게 했습니다. 원수들의 핍박은 때로는 실망을 안겨 주기도 하지만 사실을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유대인들은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26 (6:15) 만에 성벽의 절반을 재건했습니다 (6).

 

산발랏은 성전 방해 공작은 유대인들을 조롱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살해할 음모를 꾸미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움을 모두 제거시킬 수도 있으나 그렇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는 연합적인 전선을 펴서 예루살렘을 공격하려고 했습니다 (7-8). 이러한 위협에 대처 하기 위하여 유대인들은 다같이 기도하였고 그리고 파숫군을 세웠습니다 (10).

 

그러나 느헤미야 그들의 아비한 함정에 말려들지 않았습니다. 그는 들에게 사실을 밝히고 지나친 자기방어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느 6:8). 그는 잘못된 소문에 대해 변명하지 않고 하나님께 호소였습니다(9), '이제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함으로 성벽 재건의 일을 중도에서 기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3. 예언을 통해서 (느 6: 10-14)

 

그들은 이제 느헤미야의 친구 스마야를 매수하여 느헤미야를 곤경에 빠뜨리려고 했습니다 (10). 스마야는 얼핏보면 느헤미야를 걱정해 주고 굉장히 위하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 그러나 스마야는 느헤미야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성소에 숨도록 유도했습니다. 만약 헤미야가 성소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들은 느헤미야를 비겁한 자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라고 비방하며 선전했을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은 느헤미야를 올법 위반으로 모함하려고 했을 것입니다(13). 그러나 느헤미야는 자신이 있어야 곳과 있지 말아야 곳을 알고 있었습니다(11), 구태여 그는 말씀을 어겨가면서까지 생명을 보존하려고 애쓰지 았습니다.

 

스미야는 선자자였으나 도비야와 산발탓에게서 뇌물을 받고 느헤미야를 해하고자 했습니. 뇌물은 양심을 더럽히고 정의에서 벗어나게 하고 결국은 범죄하게 됩니다. 23:8절에 보면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처리해 주시도록 맡기고 있습니다. 느혜미야 6장 14절에 보면 "나를 두렵게 하고자 자들의 소행을 기억하옵소서" 라고 했습니다.

 

4. 선행을 통해서 (느 6: 15-19)

 

성벽 재건의 공사가 52일만에 완공되었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도우심의 결과였습니다(16). "우리 하나님께서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라." 성벽 재건의 완공에 대한 식을 들은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단결된 힘과 하나님의 역사로 인해 두려워하고 낙담하였습니다(16).

 

유다 귀족들은 도비야의 선행을 부추기고 느헤미야의 사역을 계속해서 방해했습니다. 그들 에게는 스가냐와 므슬람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도비야를 끊는다는 것이 이해 관계를 인해 매우 어려운 일이었을 것입니다(18). 우리가 악한 사람과 관계를 끊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유대 관계를 맺고 있으면 시험은 끈질기게 따라 오게 마련입니다. 성벽 재건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도비야의 시험과 위협은 계속되었습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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